영양군, 1박 2일, 영양토박이 하진 님
영양전통시장과 죽파리 자작나무숲을 걷는 이틀
영양은 인공 불빛이 적어 밤하늘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입니다. 낮에는 죽파리 자작나무숲을 걷고, 해가 완전히 진 뒤 수비면으로 옮겨 반딧불이를 봅니다. 읍내와 수비면 사이가 차로 40분쯤 걸리니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