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7월 24일
- 홍천문화예술회관
- 빌리지736
- 약이되는밥상
- 무궁화수목원
- 홍천조박사화로구이
홍천군, 1박 2일, 트릴로 공식 님
향토 밥상과 숲길을 맞물려 걷는 홍천 이틀
향토 밥집을 중심에 두고, 식사 사이사이에 가볍게 걷기 좋은 장소를 넣은 일정이다. 홍천은 산과 물이 가까워 한 끼를 먹고 나서도 금세 숨을 고르기 좋다. 첫날은 읍내 쪽 문화 공간과 수목원을 섞어 이동 부담을 줄였고, 둘째 날은 서면 일대의 유원지와 마을을 따라 천천히 이어간다. 점심과 저녁 시간을 맞춰 두어 식사 흐름이 끊기지 않게 짰다. 주말에는 식당 대기와 이동 시간이 늘 수 있으니 예약하거나 일찍 움직이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