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곳장소
1박 2일기간
가족누구와
13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4 (2)한줄평
숨은 지역가족과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쉬엄쉬엄 도는 코스

소개

유허지와 마을, 항구를 따라 읽는 하루

이 코스는 전쟁의 흔적과 마을의 기억을 차분히 따라가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습니다. 하동군 남쪽의 바닷가와 읍내 주변에는 이름이 남은 이유가 분명한 장소가 모여 있어, 걷는 만큼 이야기가 보입니다. 항구와 유허지, 마을과 문학관을 잇다 보면 이 땅이 어떻게 기억을 지켜 왔는지 자연스럽게 읽히는 구성이 됩니다. 동선은 금남면과 하동읍 중심으로 잡아 차 안 이동을 줄였고, 점심은 노량 쪽에서 해결하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주말에는 식당과 일부 장소가 붐빌 수 있어, 식사 시간은 조금 앞당겨 잡는 편이 편합니다.

일정

1일차 7월 21일

  1. 경충사(정기룡장군유허지)
  2. 묘향민박
  3. 궁항마을
  4. 제일회센터
  5. 노량항

2일차 7월 22일

  1. 이병주문학관
  2. 청학동알프스산장
  3. 백혜마을
  4. 매암제다원
  5. 십리벚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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