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곳장소
1박 2일기간
가족누구와
12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4.5 (2)한줄평
숨은 지역가족과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쉬엄쉬엄 도는 코스

소개

마을의 당산과 청자 유적을 따라 옛 이야기를 읽는 하루

부안의 오래된 흔적을 천천히 읽고 싶은 여행자에게 어울리는 이틀이다. 읍내의 당산과 고택에서 시작해 청자박물관으로 이어지면, 왜 이 땅의 이야기들이 지금까지 남아 있는지 차분히 따라가게 된다. 둘째 날에는 신도비와 석탑, 해안 도로를 잇고 바다 풍경까지 붙여서 걸음의 리듬을 살렸다. 역사 유적 사이 이동이 길어질 수 있으니 자가용을 두고 시간표를 여유 있게 잡는 편이 좋다. 박물관과 시장은 운영 시간이 다를 수 있어, 식사와 관람 순서를 먼저 맞춰 두면 편하다.

일정

1일차 7월 21일

  1. 부안 동문안 당산
  2. 샤니모텔
  3. 당산마루
  4. 신생반점
  5. 부안청자박물관

2일차 7월 22일

  1. 고홍건신도비
  2. 내소사삼층석탑
  3. 변산물회해물국밥
  4. 변산해안도로 (부안변산해안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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