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곳장소
1박 2일기간
연인누구와
13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3.5 (2)한줄평
숨은 지역연인과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여유로운 코스

소개

강변 정원과 산길, 찻집을 엮어 천천히 쉬는 이틀

풍경을 오래 보고, 이동은 짧게 끊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 코스입니다. 밀양은 강가의 정원과 정자, 그리고 영남알프스 쪽 산세를 함께 담을 수 있어 하루를 길게 써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첫날은 시내 가까운 물가와 찻집에서 속도를 낮추고, 둘째 날은 댐과 케이블카로 산과 호수의 공기를 넉넉히 누립니다. 식당은 점심 시간대에 맞춰 넣었고, 산 쪽 일정은 주말 정체를 고려해 이른 시간 출발이 좋습니다. 케이블카나 박물관은 운영 시간이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확인하면 더 편합니다.

일정

1일차 7월 27일

  1. 금시당유원지
  2. 설봉돼지국밥 본점
  3. 더반호텔
  4. 밀양 월연정
  5. 밀양할매메기탕
  6. 다원정

2일차 7월 28일

  1. 밀양댐스쿨캠핑장
  2. 여울목
  3. 영남알프스 얼음골케이블카
  4. 동부식육식당
  5. 표충사호국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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