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곳장소
당일치기기간
친구누구와
2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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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고랑포와 강변을 잇는 연천군 하루

장터 분위기와 향토 밥집을 함께 찾는 여행자에게 맞는 하루입니다. 연천군 서쪽의 장남과 군남 그리고 백학을 잇기 때문에 한 끼와 산책, 작은 전시를 한 흐름으로 묶어 보기 좋습니다. 먼저 고랑포의 흔적을 보고 강가로 나갔다가 점심에는 국밥으로 시간을 맞추면 동선이 덜 끊깁니다. 오후에는 박물관성 공간에서 잠깐 쉬어 가면 먹고 걷고 보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차로 이동하는 구간이 있으니 점심 전후로 20분 남짓 여유를 두고 움직이면 좋습니다.

일정

1일차 7월 30일

  1. 고랑포이야기
  2. 임진강(연천)
  3. 대교설렁탕
  4. 조각가 박시동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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