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곳장소
당일치기기간
친구누구와
2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4.5 (2)한줄평
숨은 지역친구와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여유로운 코스

소개

조용한 카페를 축으로 점심과 바닷길을 잇는 하루

영흥면에서 천천히 걷고 오래 앉는 리듬을 좋아하는 여행자에게 맞는 하루다. 먼저 로스터리 카페에서 자리를 잡고, 점심은 칼국수로 끊어 주면 바다 쪽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이후 장경리해변야영장과 측도 쪽으로 이동해 짧게 걷고, 카페에서 메모한 공간과 풍경을 다시 떠올리며 마무리하면 좋다. 이 코스는 한곳에서 오래 머무는 시간과 바람을 맞으며 걷는 시간을 번갈아 두는 것이 핵심이다. 주말에는 섬 안 도로가 느려질 수 있으니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고, 카페와 식당은 식사 시간 직전보다 조금 일찍 가는 편이 편하다.

일정

1일차 7월 27일

  1. 카페폰테
  2. 영흥도바지락해물칼국수
  3. 장경리해변야영장
  4. 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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