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곳장소
1박 2일기간
가족누구와
11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3.5 (2)한줄평
숨은 지역가족과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쉬엄쉬엄 도는 코스

소개

강진읍과 성전면의 기록을 따라 걷는 이틀

강진의 옛 이야기와 사람의 흔적을 차분히 따라가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 코스입니다. 첫날은 강진읍에서 시작해 저잣거리와 생가, 공연 공간을 지나며 이 고장의 일상과 기억을 읽고 밤에는 바닷가 숙소로 이동합니다. 둘째 날은 서원과 박물관, 사당과 옛 절터를 묶어 유배와 학문의 흔적을 더 깊게 살펴봅니다. 장소 간 이동이 있는 편이라 차로 움직이는 일정이 편합니다. 서원과 박물관은 해설 시간이나 휴관일을 미리 확인하면 좋습니다. 걷는 구간은 강진읍과 성전면 주변에 집중해 두어 발로 남는 이야기의 밀도를 살렸습니다.

일정

1일차 7월 30일

  1. 사의재저잣거리
  2. 강진영랑생가
  3. 다강한정식
  4. 가우도카라반펜션

2일차 7월 31일

  1. 다산박물관
  2. 군자서원
  3. 병영연탄불고기
  4. 하멜 체류지와 강진 성동리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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