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곳장소
당일치기기간
혼자누구와
2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4.5 (2)한줄평
숨은 지역혼자 떠나기 좋아요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여유로운 코스

소개

사찰과 숲, 시장을 잇는 금산읍 하루 감각

처음 금산을 찾는 사람에게 맞는, 무리 없는 느린 하루 코스입니다. 남이면의 사찰과 숲에서 시작해 금산읍의 식사와 시장으로 옮기면 지역의 결이 한 번에 잡힙니다. 중간중간 차로 이동해도 짧은 편이라 걷는 시간과 머무는 시간이 균형 있게 이어집니다. 인삼시장은 점포별로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서, 점심 뒤에 둘러보면 더 여유롭게 볼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시장과 식당이 붐빌 수 있어 점심 시간만 약간 앞당기면 편합니다.

일정

1일차 7월 27일

  1. 보석사(금산)
  2. 금산산림문화타운
  3. 금산원조김정이삼계탕
  4. 금산국제인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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