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박 3일, 바다마을 수린 님
아야진해변과 거진항을 잇는 고성 바다산책
고성의 해변은 같은 동해인데 사람이 절반입니다. 아야진에서 거진까지 해안도로를 따라 내려앉듯 걷고 먹는 코스예요. 버스 배차가 뜸해 렌터카나 자가용이 사실상 필요하고, 해안도로는 겨울에 바람이 아주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