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곳장소
당일치기기간
친구누구와
3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3.5 (2)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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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따개비 국수와 저동항을 잇는 울릉도 하루

이 코스는 섬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한 그릇과 항구의 생활감을 함께 보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습니다. 따개비칼국수로 늦은 아침을 시작하고 도동약수공원에서 잠깐 걸어 소화한 뒤 점심에는 신선한 해산물로 이어갑니다. 저동항에서는 장터처럼 오가는 배와 사람을 보며 울릉도의 일상을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이동 거리가 길지 않아 하루에 먹고 걷는 흐름을 만들기 좋으며 식사 시간은 미리 맞춰 두는 편이 편합니다.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식당 대기와 재료 소진이 있을 수 있어 점심은 너무 늦추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일정

1일차 7월 30일

  1. 울릉도태양식당따개비칼국수
  2. 도동약수공원
  3. 천금수산
  4. 저동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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