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1박 2일, 섬사람 마레 님
신두리 사구와 몽산포 노을 따라 걷는 이틀
태안 신두리에는 바람이 1만 년 넘게 쌓아 올린 해안사구가 있습니다. 사구를 낮에 보고 저녁에 몽산포로 내려와 낙조를 보는 순서가 좋아요. 서해는 물때에 따라 풍경이 완전히 달라지니 미리 물때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