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1박 2일, 시장골목 로아 님
대관령 양떼목장과 월정사 전나무숲길 걷는 이틀
대관령은 해발 700m가 넘어 한여름에도 아침저녁이 서늘합니다. 목장 두 곳과 전나무숲길을 이틀에 나눠 담아 아이와 다니기에 무리가 없어요. 안개가 능선을 넘어오는 오전 9시 전후가 하루 중 가장 좋은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