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곳장소
1박 2일기간
가족누구와
13만원예상 비용
5명담김
4.5 (2)한줄평
숨은 지역가족과 함께

소개

대관령 양떼목장과 월정사 전나무숲길 걷는 이틀

대관령은 해발 700m가 넘어 한여름에도 아침저녁이 서늘합니다. 목장 두 곳과 전나무숲길을 이틀에 나눠 담아 아이와 다니기에 무리가 없어요. 안개가 능선을 넘어오는 오전 9시 전후가 하루 중 가장 좋은 시간입니다.

일정

1일차 1월 5일

  1. 평창 대관령 양떼목장
  2. 봉평 메밀꽃밭
  3. 봉평 막국수거리
  4. 대관령 인근 숙소

2일차 1월 6일

  1. 대관령하늘목장
  2. 넘버85가든(No.85 garden)
  3. 월정사 전나무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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