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1박 2일, 바다마을 수린 님
태평염전에서 우전해수욕장까지 걷는 증도 이틀
증도는 다리로 이어져 차로 들어갈 수 있는 섬입니다. 태평염전은 해질녘 소금밭이 거울처럼 하늘을 비출 때가 가장 좋아요. 그늘이 거의 없어 한낮보다 오후 늦게 움직이는 편이 훨씬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