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곳장소
1박 2일기간
혼자누구와
11만원예상 비용
5명담김
4 (2)한줄평
숨은 지역혼자 떠나기 좋아요

소개

태평염전에서 우전해수욕장까지 걷는 증도 이틀

증도는 다리로 이어져 차로 들어갈 수 있는 섬입니다. 태평염전은 해질녘 소금밭이 거울처럼 하늘을 비출 때가 가장 좋아요. 그늘이 거의 없어 한낮보다 오후 늦게 움직이는 편이 훨씬 편합니다.

일정

1일차 12월 18일

  1. 증도 소금박물관
  2. 태평염전
  3. 증도 짱뚱어탕
  4. 증도 인근 숙소

2일차 12월 19일

  1. 짱뚱어다리
  2. 하나로식당
  3. 우전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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