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곳장소
당일치기기간
친구누구와
2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4.5 (2)한줄평
숨은 지역친구와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쉬엄쉬엄 도는 코스

소개

장날과 백반, 읍성 산책을 잇는 진도 하루

장날의 분위기와 향토 밥집을 함께 챙기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 코스다. 아침에는 장터에서 지역 먹거리를 보고 점심은 읍내 식당에서 한 끼를 맞춘다. 이어서 진도읍 안을 천천히 걸으며 소화를 겸해 둘러본다. 진도는 먹거리와 생활권이 가까워 하루 동선이 짧은 편이다. 차 이동보다 걷는 시간이 더 살아난다. 다만 진도장과 진도조금시장은 2일과 7일에 서니 가능하면 그 날짜에 맞춰 가면 장터 분위기를 더 잘 느낄 수 있다.

일정

1일차 7월 30일

  1. 진도장·진도조금시장 (2, 7일)
  2. 달님이네맛집
  3. 진도읍성
  4. 쉬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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