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곳장소
1박 2일기간
가족누구와
12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4 (2)한줄평
숨은 지역가족과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쉬엄쉬엄 도는 코스

소개

기록과 마을, 박물관을 지나 밤엔 산 아래에 묵는 길

옛 제도와 마을의 흔적을 차례로 읽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 이틀 코스다. 진안읍의 향교와 역사박물관에서 출발해, 마을과 길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왜 이 장소들이 지금까지 남아 있는지 짚어본다. 둘째 날은 마이산 자락으로 옮겨가 바위산의 형성과 사람들의 생활 흔적을 함께 본다. 점심은 진안읍과 마이산 권역에서 해결하기 좋고, 첫째 날 밤은 산 아래 캠핑장에 묵어 이동 피로를 줄이는 구성이 편하다. 읍내와 마이산 일대는 거리가 짧아도 굽은 길이 많으니 자가용 이동을 전제로 잡는 편이 좋다.

일정

1일차 7월 27일

  1. 진안향교
  2. 진안역사박물관
  3. 동몽원식당
  4. 마이산 풍혈냉천 캠핑장

2일차 7월 28일

  1. 마이산도립공원 북부
  2. 진안 평지리 이팝나무 군
  3. 세계로가든
  4. 옥천암(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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