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곳장소
1박 2일기간
가족누구와
12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3.5 (2)한줄평
숨은 지역가족과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쉬엄쉬엄 도는 코스

소개

서원과 의병비, 호수 풍경을 차분히 잇는 이틀

옛 기록과 사람들의 흔적을 천천히 읽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 코스다. 장성읍의 서원과 기념비에서 시작해, 왜 이 땅에 이런 자리가 남았는지 메모하듯 따라가게 만든다. 둘째 날에는 호수와 출렁다리, 카페를 엮어 무거운 이야기 뒤에 숨을 고를 시간을 둔다. 걷는 구간이 길지 않아 유적 사이를 이동하며 풍경을 함께 보기 좋다. 차로 움직이는 구간은 북쪽으로 한 번 길게 넘어가므로 숙소는 첫날 동선 끝에 두는 편이 편하다.

일정

1일차 7월 27일

  1. 3.1운동열사장성의적비
  2. 봉암서원 (장성)
  3. 초동순두부
  4. 산아래글램핑

2일차 7월 28일

  1. 장성호수변공원
  2. 황금빛 출렁다리
  3. 오데온
  4. KAFE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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