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곳장소
1박 2일기간
가족누구와
12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5 (2)한줄평
숨은 지역가족과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쉬엄쉬엄 도는 코스

소개

향교와 서원, 바위 이야기를 따라가다 밤은 산자락에서 쉰다

의령의 오래된 자취를 차분히 따라가는 일정이라 기록을 좋아하는 여행자에게 잘 맞는다. 첫날은 바위에 붙은 이야기와 산사 분위기를 보고, 저녁에는 산자락 캠핑장에 머문다. 둘째 날은 읍내의 향교와 서원을 잇고 점심을 먹은 뒤 손으로 남기는 체험으로 마무리한다. 장소 간 이동이 길어질 수 있어 차로 움직이는 편이 낫고, 서원과 사찰은 이른 시간에 들르면 한결 조용하다. 식사 시간은 읍내 동선에 맞춰 잡아 두면 하루가 덜 끊긴다.

일정

1일차 7월 30일

  1. 유학사(의령)
  2. 탑바위
  3. 송산식육식당
  4. 거장산오토캠핑장

2일차 7월 31일

  1. 의령향교
  2. 덕곡서원
  3. 의령농가밥상
  4. 도자기에국시한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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