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곳장소
1박 2일기간
연인누구와
12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4.5 (2)한줄평
숨은 지역연인과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여유로운 코스

소개

바다와 숲을 길게 보고, 저녁은 도동에서 쉰다

파도 소리와 숲길을 번갈아 느리게 걷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 이틀이다. 첫날은 저동과 도동 쪽에서 바다를 먼저 보고 폭포까지 올라가 몸을 푼 뒤, 식사와 숙소를 한 번에 붙여 무리를 줄였다. 둘째 날은 서쪽과 남쪽의 전망을 따라 천천히 움직이면서, 중간에 카페와 가벼운 식사로 숨을 고르게 잡았다. 울릉도는 같은 섬 안에서도 길이 굽이져 이동 시간이 생각보다 길 수 있으니, 하루에 한쪽 방향만 잡는 편이 편하다. 비나 바람이 센 날엔 전망대보다 해안 산책과 카페 시간을 길게 두는 쪽이 낫다.

일정

1일차 8월 2일

  1. 내수전몽돌해변
  2. 봉래폭포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3. 이사부초밥
  4. 해오름관광펜션

2일차 8월 3일

  1. 남양마을
  2. 울릉도태양식당따개비칼국수
  3. 거북바위 및 향나무 자생지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4. 오브레
  5. 남서일몰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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