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곳장소
당일치기기간
혼자누구와
2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4.5 (2)한줄평
숨은 지역혼자 떠나기 좋아요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여유로운 코스

소개

읍내 유적과 생활촌을 잇고 점심 한 끼로 속도를 늦추는 하루

처음 고령을 찾는 사람에게 맞는 하루다. 대가야읍 안에서 대표 장소를 차례로 묶어 이동을 짧게 가져가고, 걷는 속도에 맞춰 천천히 둘러보게 짰다. 역사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한 바퀴 감만 잡고 싶은 여행자에게도 무리가 없다. 점심은 읍내에서 해결하고 오후에는 기념비와 암각화를 이어 보며 지역의 오래된 시간에 집중하면 된다. 차로 이동하는 구간이 길지 않지만, 유적 일부는 야외라서 햇볕이 센 계절에는 오전과 늦은 오후를 나눠 보는 편이 낫다.

일정

1일차 7월 27일

  1. 대가야생활촌
  2. 부엔빠리오
  3. 소담채
  4. 우륵기념탑
  5. 고령 장기리 암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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