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곳장소
1박 2일기간
연인누구와
9만원예상 비용
4명담김
5 (2)한줄평
숨은 지역연인과 함께

소개

창평슬로시티와 담양호를 걷는 이틀

담양은 죽녹원 바깥이 더 조용합니다. 창평 삼지천마을의 흙돌담길과 담양호 용마루길은 사람이 적어 천천히 걷기 좋아요. 창평은 엿과 한과로 알려진 마을이라 오후에 만드는 곳을 지나가면 냄새로 먼저 알게 됩니다.

일정

1일차 2월 17일

  1. 창평슬로시티 삼지천마을
  2. 창평국밥거리
  3. 메타프로방스
  4. 담양읍 숙소

2일차 2월 18일

  1. 담양호 용마루길
  2. 명가정
  3. 한국대나무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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