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8월 2일
- 금산향교
- (주)손으로만드는수공예
- 기범이네국수
- 캐슬1477
금산군, 당일치기, 트릴로 공식 님
읍내에서 향교와 공예를 돌고 국수로 끼니를 맞추는 하루
금산읍에서 점심을 정확히 맞춰 걷고 먹는 일정이다. 오래된 공간을 먼저 보고 손으로 만드는 체험을 한 뒤 국수 한 그릇으로 배를 채우면, 오후는 한결 느슨해진다. 이 코스는 멀리 이동하지 않고 읍내 분위기와 지역 밥맛을 함께 잡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다. 차로 옮겨 다니는 시간이 길지 않도록 순서를 짰고, 점심시간이 밀리기 쉬운 식당은 서두르는 편이 좋다. 마지막에는 가볍게 쉬어 갈 수 있는 장소를 붙여 하루의 속도를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