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곳장소
당일치기기간
친구누구와
3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5 (2)한줄평
숨은 지역친구와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쉬엄쉬엄 도는 코스

소개

갈말읍 밥집과 걷는 길을 잇는 철원 하루

갈말읍에서 한 끼를 제대로 챙기고 주변을 천천히 걷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 일정이다. 먼저 지역의 결을 읽고, 점심에는 현지 밥집에서 속을 채운 뒤 한탄강 쪽 걷는 길로 소화를 푼다. 마지막에는 빵집에 들러 간단히 맛을 더해 하루를 마무리한다. 식사 시간은 맞춰 가는 편이 좋고, 걷는 구간이 있어 운동화가 편하다.

일정

1일차 7월 30일

  1. 철원문화원
  2. 삼정콩마을가마솥두부집
  3. [한여울길] 제1코스
  4. 연사랑
  5. 한탄강빵명장
앱에서 이 코스 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