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곳장소
당일치기기간
혼자누구와
2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3.5 (2)한줄평
숨은 지역혼자 떠나기 좋아요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여유로운 코스

소개

대가야읍 안에서 유적과 점심을 느리게 잇는 하루

처음 고령을 찾는 사람에게 맞춘, 길게 걷지 않고도 분위기를 잡기 좋은 코스다. 암각화로 옛 흔적을 보고 대가야생활촌에서 마을의 결을 느낀 뒤 점심을 넣으면 흐름이 자연스럽다. 오후에는 우륵기념탑에서 고요하게 마무리해 하루를 무리 없이 정리할 수 있다. 차량 이동이 짧은 편이라 읍내 주차 동선만 미리 확인하면 편하다. 실내와 야외를 섞어 두었으니 햇볕이 강한 계절에도 움직이기 수월하다.

일정

1일차 7월 27일

  1. 고령 장기리 암각화
  2. 부엔빠리오
  3. 대가야생활촌
  4. 소담채
  5. 우륵기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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