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7월 27일
- 도화헌미술관
- 아름다운 펜션
- 평화국밥
- 고흥 해창만 간척지 공원
- STAY17 HOTEL
고흥군, 1박 2일, 트릴로 공식 님
유적과 마을 이야기를 따라 걷고, 섬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코스
이 코스는 오래 남은 이유가 분명한 장소를 따라 걷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첫날은 박물관과 간척지, 옛 마을을 묶어 땅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차분히 읽게 하고 밤에는 읍내 숙소로 돌아옵니다. 둘째 날은 섬마을과 해안 쪽 이야기로 이어서 같은 군 안에서도 다른 생활의 결을 보게 합니다. 이동 거리가 조금 있는 편이라 하루마다 동선을 한 방향으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섬 구간은 배편이나 현지 이동 시간을 먼저 확인해 두면 일정이 훨씬 안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