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곳장소
당일치기기간
친구누구와
5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4.5 (2)한줄평
숨은 지역친구와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쉬엄쉬엄 도는 코스

소개

군위읍 밥집 두 곳과 서원을 엮어 천천히 걷는 하루

군위읍에서 점심과 산책을 함께 잡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 코스다. 오래된 밥집에서 시작해 전시 공간을 들르고 서원 마당까지 걷다 보면, 이 지역의 생활감이 천천히 보인다. 식사 시간은 조금 정확히 맞추는 편이 좋고, 읍내 동선이라 차로 이동해도 부담이 크지 않다. 점심 전후로 걷는 구간은 길지 않아서 배를 채운 뒤 무리 없이 이어가기 좋다. 주말에는 식당 대기와 관람 시간을 조금 넉넉히 잡는 편이 안전하다.

일정

1일차 8월 2일

  1. 군위식당
  2.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3. 남계서원
  4. 연화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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