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7월 30일
- 최무선과학관
- 화평대군 식당
-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 레이크410
영천시, 당일치기, 트릴로 공식 님
영천 시내에서 밥상과 걷기를 번갈아 누리는 하루
이 코스는 영천에서 한 끼를 또렷하게 먹고 천천히 걸으며 소화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시내의 밥집과 기념 공간을 이어서 도시의 생활감과 지역 이야기를 같이 보게 짰습니다. 점심은 12시 무렵에 맞추고, 그 뒤에는 너무 멀리 이동하지 않도록 동선을 짧게 잡았습니다. 차로 이동할 때는 시내 구간이 가장 편하고, 카페는 늦은 오후에 들러도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