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곳장소
당일치기기간
혼자누구와
2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4.5 (2)한줄평
숨은 지역혼자 떠나기 좋아요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여유로운 코스

소개

생태공원에서 밥상까지, 함평을 무리 없이 한 바퀴

처음 함평을 찾는 사람에게 맞춘 하루 코스다. 넓게 도는 대신 대동면의 자연 구역을 먼저 보고 함평읍에서 점심을 먹은 뒤 주포한옥마을에서 천천히 걷는다. 문화유산과 들판 풍경을 함께 엮어서 지역의 결을 한 번에 잡기 좋다. 차로 이동하는 구간은 짧게 끊는 편이라 초행길에도 부담이 덜하다. 점심 시간대에는 읍내 식당을 먼저 잡아두면 동선이 깔끔하다.

일정

1일차 7월 30일

  1. 함평자연생태공원
  2. 전원일기
  3. 화랑식당
  4. 주포지구한옥전원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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