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곳장소
당일치기기간
친구누구와
3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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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증도 중앙길의 밥집과 소금 이야기를 엮은 하루

이 코스는 섬 밥집을 먼저 찍고 소금과 갯벌의 배경을 천천히 보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증도는 먹는 즐거움이 먼저 오고 그다음에 염전과 갯벌 풍경이 따라오는 곳이라 동선이 단순합니다. 점심과 저녁 시간을 정확히 맞추면 기다림이 줄고 섬 안에서 움직이기도 편합니다. 차로 이동하는 구간이 길지 않지만 섬 안 도로가 한적하니 식사 사이에 걷는 시간을 넉넉히 두세요.

일정

1일차 7월 30일

  1. 소금박물관
  2. 이학식당
  3. 태평염생식물원
  4. 갯마을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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