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곳장소
당일치기기간
친구누구와
3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3.5 (2)한줄평
숨은 지역친구와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쉬엄쉬엄 도는 코스

소개

아리랑 골목을 걷고 장터 밥집에서 점심을 맞추는 하루

정선읍에서 점심 시간을 정확히 맞춰 먹고 싶을 때 맞는 코스입니다. 아리랑 관련 공간을 먼저 보고 장터 쪽 밥집으로 들어가면 이 지역의 말맛과 밥맛이 한 줄로 이어집니다. 식사 뒤에는 걷기 좋은 공예 공간을 넣어 소화를 돕고, 마지막에 다시 시장 골목으로 돌아와 간단히 한 번 더 맛을 봅니다. 차로 이동이 짧은 편이라 낮 시간을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점심 인기 가게는 대기할 수 있으니 12시 전후에는 바로 들어갈 준비를 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일정

1일차 8월 2일

  1. 정선 아리랑센터 (정선아리랑문화재단)
  2. 아라리촌
  3. 회동집
  4. 정선석공예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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