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곳장소
당일치기기간
친구누구와
2만원예상 비용
3명담김
4.5 (2)한줄평
숨은 지역친구와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쉬엄쉬엄 도는 코스

소개

아침 장터에서 시작해 꼬막 밥상과 바닷바람으로 마무리

아침 시장에서 한 끼를 먼저 챙기고 지역 음식으로 이어가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 하루입니다. 보성읍의 장터와 봇재 일대에서 보성의 녹차와 장 보는 분위기를 먼저 보고, 낮에는 벌교 쪽으로 내려가 꼬막이나 바지락 같은 이 지역 밥상을 붙입니다. 식사 뒤에는 율포 바닷가에서 천천히 걸으며 배를 가라앉히면 동선이 무겁지 않습니다. 차로 움직이는 구간이 있으니 시장 개장 시간과 식당 점심 시간을 맞추면 흐름이 좋습니다.

일정

1일차 7월 30일

  1. 녹차골보성향토시장 (2, 7일)
  2. 봇재
  3. 율포봇재가든
  4. 율포해수욕장(솔밭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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