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곳장소
1박 2일기간
연인누구와
12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4.5 (2)한줄평
숨은 지역연인과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여유로운 코스

소개

율포 바다에서 묵고, 제암산 숲과 차밭에서 천천히 걷는 이틀

바다를 오래 보고 싶은 여행자와 걷는 속도가 느린 사람에게 맞는 일정입니다. 첫날은 회천면에서 해수찜과 차밭을 붙여 두고, 저녁엔 바닷가 숙소에 눌러앉아 파도 소리를 듣게 했습니다. 둘째 날은 제암산 쪽 숲길과 보성읍의 차 풍경으로 옮겨가며, 많이 돌지 않고 한곳에 오래 머무는 흐름입니다. 차로 이동하는 구간이 있으니 점심 전후는 여유를 두는 편이 좋고, 해수녹차센터는 운영 시간 확인이 필요합니다. 바다와 숲을 나눠 담아 보성의 느린 공기를 두 번 맛보는 코스입니다.

일정

1일차 8월 2일

  1. 율포해수녹차센터
  2. 다향보성녹돈촌
  3. 제2대한다원
  4. 보성바다스토리리조트

2일차 8월 3일

  1. 제암산자연휴양림
  2. 한국차문화공원
  3. 고려회관
  4. 보성 골망태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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