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곳장소
1박 2일기간
연인누구와
10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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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지역연인과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여유로운 코스

소개

남면의 잔잔한 해변과 미조의 솔숲을 천천히 잇는 코스

파도 소리나 솔바람을 오래 듣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 이틀이다. 첫날은 남면 쪽 해변을 따라 걷고 바닷가 식당에서 한 끼를 먹은 뒤 캠핑장에 들어가 쉬는 흐름으로 잡았다. 둘째 날은 미조면으로 옮겨 해변과 상록수림을 번갈아 보고, 늦은 점심 뒤에 다시 바다를 한 번 더 바라보게 했다. 남해는 차로 이동할 구간이 짧아도 바다 풍경이 자주 바뀌니, 한곳에서 오래 머무는 편이 오히려 잘 어울린다. 여름철은 해변이 붐빌 수 있으니 오전에 먼저 걷고 식사는 미리 잡아두면 편하다.

일정

1일차 8월 2일

  1. 남해가천암수바위
  2. 복만식당
  3. 구미동해변
  4. 두모마을야영장

2일차 8월 3일

  1. 송정솔바람해변
  2. 남해 미조리 상록수림
  3. 남해맛집 녹진정
  4. 설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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