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7월 30일
- 텐류지
- 오코노미야키 카츠
- 료안지
- 교토 도큐 호텔
교토, 1박 2일, 트릴로 공식 님
사찰과 성곽을 걸은 뒤, 뜨거운 한 끼로 버티는 이틀
몸을 쓰는 일정이 잘 맞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이틀이다. 첫날은 서쪽의 사찰과 정원을 크게 돌고 밤엔 호텔로 바로 들어가 쉬는 흐름으로 잡았다. 둘째 날은 성곽과 도심의 먹을거리, 그리고 또 한 번의 사찰 걷기로 속도를 이어간다. 동선은 완전히 한 줄로 떨어지진 않지만 같은 구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묶었다. 사찰의 특별 공개나 체험형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붙을 수 있으니, 출발 전 운영 시간을 꼭 확인하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