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곳장소
1박 2일기간
연인누구와
11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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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지역연인과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여유로운 코스

소개

계곡을 오래 걷고 산 아래서 밥 먹는 무리 없는 이틀

이 코스는 많이 찍기보다 오래 보는 여행자에게 맞는다. 첫날은 설천면 구천동에서 물소리를 따라 걷고 산 아래 숙소에 머문다. 둘째 날은 무주읍과 적상면으로 옮겨 오래된 풍경과 문화유산을 차분히 잇는다. 두 날의 거리가 과하게 넓지 않아 운전 피로가 적고, 계곡은 여름과 초가을에 특히 걷기 좋다. 주말에는 식당과 숙소가 빨리 차니 식사와 숙박은 미리 잡아두면 편하다.

일정

1일차 8월 2일

  1. 덕유산국립공원(본소,적상분소)
  2. 인월담
  3. 별미가든
  4. 무주덕유산리조트

2일차 8월 3일

  1. 무주한풍루
  2. 김환태문학관&최북미술관
  3. 천지가든
  4. 무주 적상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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