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8월 2일
- 다낭 벱꾸온
- 다낭 오행산
- Bếp Lụa vietnamese restaurant ( 볩루아 베트남식당 )
- 선짜 등대
다낭, 당일치기, 트릴로 공식 님
아침 장면부터 점심 밥상과 바닷바람까지 잇는 코스
이 코스는 현지 식당을 먼저 잡고 그다음은 가볍게 걷는 흐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는다. 다낭의 중심부와 해안 쪽을 나눠 담아 한 끼의 리듬이 흐트러지지 않게 잡았다. 오행산은 오래 머물기보다 핵심만 보고 나오면 하루가 덜 무겁다. 점심과 저녁 사이에는 이동 시간이 들어가니 택시나 차량 호출을 쓰는 편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