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8월 2일
- Thai Food Good Taste - Chiang Mai
- 왓 우몽(동굴 사원)
- 잽카페
- 치앙마이 나이트 바자
치앙마이, 당일치기, 트릴로 공식 님
향토 밥집과 야시장을 엮고 사원 숲길로 숨을 고른다
이 코스는 치앙마이에서 먹는 순서를 따라가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다. 점심에는 오래된 거리의 밥집에서 현지 식사를 하고 오후에는 왓 우몽 숲길로 배를 가볍게 만든다. 해가 기울면 로스터리 카페에서 잠깐 쉬었다가 나이트 바자에서 저녁과 간식을 골라 마무리한다. 이동 거리가 길지 않으니 택시나 차량 호출을 섞는 편이 편하고, 야시장은 저녁 6시 이후부터 더 살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