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7월 30일
- 도이 수텝
- 서울식당 Seoul Restaurant
- 로열 파크 랏차프룩
- 치앙마이 오키드 호텔
치앙마이, 1박 2일, 트릴로 공식 님
수텝산을 걷고 정원에서 쉬어 밤사파리로 마무리
몸을 좀 써야 여행한 느낌이 나는 사람에게 맞는 이틀이다. 첫날은 도이 수텝을 올라 땀을 내고 정원과 숙소로 내려와 다리를 푼다. 둘째 날은 시장에서 한 번 걷고 밤사파리로 다시 움직이며, 하루의 리듬을 앞뒤로 나눠 쓴다. 치앙마이는 시내와 외곽이 가까워 보여도 이동 시간이 제법 있으니 구간마다 묶어서 움직이는 편이 낫다. 밤사파리와 일부 체험성 일정은 예약이 필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