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7월 30일
- 탕롱황성(昇龍皇城)
- 못꼿 사원(일주사)
- 흐엉 비엣
- May De Ville Lakeside Hotel
하노이, 1박 2일, 트릴로 공식 님
성곽을 걷고 사원과 카페를 지나 밤엔 호숫가에 눕는 동선
하노이를 앉아서 보는 대신 직접 걸어 보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 이틀이다. 첫째 날은 바딘 쪽 문화유산을 차근차근 밟고 저녁에는 호안끼엠 호숫가 숙소로 내려와 동선을 정리한다. 둘째 날은 기찻길 카페와 구시가지 식당을 이어 붙여 몸을 쓰는 느낌을 살린다. 기찻길 카페는 시간 맞춰 자리를 확인해야 할 수 있고, 일부 체험성 장소는 예약이 필요할 수 있다. 도심 구간이 많아 택시를 짧게 섞으면 덜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