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곳장소
1박 2일기간
가족누구와
11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4 (2)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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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문학의 마을과 오래된 탑, 오대산의 기록을 잇는 하루

봉평의 문학 자취와 진부의 오래된 신앙 유산을 함께 보는 일정이다. 첫날은 사람의 기억이 남은 마을 길과 장터를 따라 걷고, 밤에는 봉평 쪽 숙소에 머물며 동선을 짧게 묶었다. 둘째 날은 오대산의 석탑과 동종을 보고, 점심 뒤에는 평창의 최근 이야기를 담은 기념관으로 이어간다. 역사 유적을 천천히 읽는 여행자에게 맞고, 차로 이동하는 구간은 한 번에 묶어 두는 편이 편하다. 산간 지역이라 월정사와 상원사 쪽은 날씨가 급해질 수 있어 오전 일찍 보는 편이 낫다.

일정

1일차 7월 28일

  1. 이효석 생가
  2. [효석문학100리길 2코스] 대화장터 가는 길
  3. 대관령한우
  4. 삼남매와뭉치네캠핑장

2일차 7월 29일

  1. 월정사 팔각구층석탑
  2. 상원사 동종
  3. 다래순대
  4.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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