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8월 3일
- 괴산군수 관사
- 남촌식당
- 우리매운탕
- 고산 9경
괴산군, 당일치기, 트릴로 공식 님
읍내 골목과 식당을 엮어 괴산의 점심 맛을 따라가는 하루
괴산읍에서 밥부터 걷기까지 한 번에 묶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일정이다. 골목에서 옛 읍내 분위기를 보고 점심에는 정식으로 속을 채운 뒤 강가 쪽으로 천천히 옮겨 간다. 이 코스는 화려한 볼거리보다 지역 밥상과 동네의 결을 먼저 느끼게 짜 두었다. 이동 거리가 길지 않아 식사 시간에 맞춰 움직이기 좋고, 차는 읍내에 두고 짧게 걷는 편이 편하다. 점심은 늦어지기 쉬우니 12시 전후로 맞추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