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곳장소
당일치기기간
친구누구와
1만원예상 비용
2명담김
4.5 (2)한줄평
숨은 지역친구와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쉬엄쉬엄 도는 코스

소개

장터 기운이 남은 읍내에서 점심과 술을 따라 걷는 하루

영암읍 중심에서 밥과 한 잔을 차례로 즐기고, 중간에는 가볍게 걸을 수 있는 장소를 넣은 하루다. 시장 구경처럼 사람 사는 기운을 느끼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다. 점심은 12시 전후로 맞추는 편이 좋고, 술을 다루는 곳은 운영 시간이 짧을 수 있어 먼저 확인하면 안전하다. 이동 거리가 길지 않아 차로 짧게 옮기며 천천히 돌아보기 좋다. 저녁은 너무 늦지 않게 마무리해 읍내의 불빛이 남아 있을 때 돌아보는 흐름이 잘 맞는다.

일정

1일차 8월 3일

  1. 영암문화원
  2. 종원식육식당
  3. 우리술과힐링(주식회사우리술과힐링)
  4. 가야금산조테마공원
앱에서 이 코스 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