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7월 28일
- 화순 고인돌군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 양참사댁(양동호 가옥 / 한옥152)
- 황토와참숯
- 화순 스테이 호텔
화순군, 1박 2일, 트릴로 공식 님
고인돌과 옛 가옥, 서원을 따라 화순의 오래된 이야기를 잇는 이틀
이 코스는 유적의 이유를 끝까지 따라가 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다. 화순의 시간은 한 번에 이어지지 않고 도곡과 능주, 화순읍에 나뉘어 남아 있어 차로 옮겨가며 보는 맛이 있다. 첫날은 선사와 옛 살림집을 짚고 온천 근처에서 쉬어 밤을 붙인다. 둘째 날은 서원과 사찰, 시장과 폭포를 엮어 사람 사는 기록과 발걸음이 함께 남은 자리를 본다. 이동이 길지 않은 편은 아니니 오전에는 유적과 마을을 보고 점심 뒤에 걷는 곳을 넣는 순서가 알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