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7월 31일
- 영동장 (4, 9일)
- 인터식당
- 옹기공방
- 와인코리아
영동군, 당일치기, 트릴로 공식 님
시장 밥과 로컬 와인을 엮어 영동읍에서 천천히 도는 하루
장날의 공기와 동네 밥집을 같이 보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 코스다. 영동읍 안에서 시장과 식당을 붙여 두어 이동이 짧고, 중간에 공방을 넣어 배도 조금 가라앉힌다. 마지막에는 와인 관련 장소에서 이 지역답게 끝을 맺는다. 점심은 12시 전후로 맞추는 편이 좋고, 장은 4일과 9일 장날이면 더 살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