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곳장소
1박 2일기간
가족누구와
11만원예상 비용
4명담김
4.5 (2)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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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고택과 국악박물관, 전적비와 월류봉까지 잇는 이야기 걷기

옛집과 기록을 차례로 보며 영동의 시간을 읽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 이틀이다. 첫날은 고택과 국악박물관을 지나 강가 야영장에 머물며 이 땅에 남은 생활과 소리를 함께 짚는다. 둘째 날은 추풍령의 장터와 전적비, 월류봉으로 이어가며 길목마다 왜 이야기가 남았는지 살핀다. 차로 이동하는 구간이 길지 않게 묶었지만 고택과 월류봉 사이에는 굽은 길이 있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이 좋다. 점심은 황간과 학산에서 해결하고, 야외 구간은 해가 강한 시간대를 피하면 훨씬 편하다.

일정

1일차 7월 28일

  1. 영동규당고택
  2. 아리랑가든
  3. 난계국악박물관
  4. 송호국민관광지 야영장

2일차 7월 29일

  1. 추풍령장 (3, 8일)
  2. 영동 추풍령 전적 및 장지현 순절비
  3. 원조동해식당
  4. 월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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