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곳장소
당일치기기간
친구누구와
4만원예상 비용
5명담김
4.5 (2)한줄평
숨은 지역친구와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쉬엄쉬엄 도는 코스

소개

해남장으로 시작해 향토 밥집과 유적을 잇는 하루

해남읍에서 장을 보고 지역 밥상을 바로 이어 먹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일정이다. 아침에는 해남장을 둘러보며 제철 먹거리와 장터 분위기를 먼저 잡고, 고산 윤선도 유적지에서 잠시 걸으며 속도를 늦춘다. 점심은 송지면으로 내려가 본동기사식당에서 든든하게 먹고, 오후에는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실내 동선으로 마무리한다. 이동이 조금 있으니 시장에서 너무 오래 머물기보다 정해진 시간에 맞춰 움직이는 편이 좋다. 해남장은 1일과 6일에 서니 날짜가 맞는지 먼저 확인하면 일정이 훨씬 수월하다.

일정

1일차 7월 31일

  1. 해남장 (1, 6일)
  2. 고산 윤선도 유적지
  3. 본동기사식당
  4. 해남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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