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곳장소
당일치기기간
친구누구와
3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4.5 (2)한줄평
숨은 지역친구와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쉬엄쉬엄 도는 코스

소개

장날의 냄새를 따라 걷고 장릉 앞 밥집에서 점심을 맞춘다

이 코스는 시장에서 시작해 영월읍 안에서 점심과 산책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하루에 맞췄다. 장을 보듯 둘러본 뒤 향토 밥집에서 끼니를 정확히 맞추고, 오후에는 가까운 문화 공간으로 소화를 겸해 걷는다. 영월은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먹을거리와 볼거리가 붙어 있어 차로 이동하는 시간이 짧다. 다만 점심 자리는 붐비는 편이라 12시 전후로 맞추고, 시장은 오전에 먼저 들르는 편이 좋다. 빵이나 간식은 오후 마무리용으로 넣어 두면 하루의 리듬이 깔끔하다.

일정

1일차 7월 31일

  1. 영월중앙시장
  2. 장릉보리밥집
  3. 동강사진박물관
  4. 별애별빵1984(영월동강곤드레영농조합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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