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곳장소
당일치기기간
친구누구와
2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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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증도에서 섬밥 먹고 갯벌 걷고 소금차로 마무리

이 코스는 한 끼를 제대로 먹고 섬의 결을 천천히 보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증도에서는 소금과 갯벌이 생활의 배경이라 밥집과 박물관을 함께 묶으면 하루의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점심은 꼭 12시 무렵에 맞추고, 식사 뒤에는 해변이나 갯벌 쪽으로 걸어 소화시키는 순서가 좋습니다. 섬 안에서 움직이는 일정이라 차로의 왕복을 줄이는 편이 편합니다. 바람이 센 날은 해변 산책 시간을 조금 짧게 잡는 편이 낫습니다.

일정

1일차 7월 31일

  1. 소금박물관
  2. 갯마을식당
  3. 신안갯벌박물관
  4. 소금항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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