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곳장소
1박 2일기간
가족누구와
20만원예상 비용
4명담김
4.5 (2)한줄평
숨은 지역가족과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쉬엄쉬엄 도는 코스

소개

시장과 고택, 옛마을을 잇고 밤에는 별을 올려다보는 이틀

이 코스는 마을의 오래된 자리와 그 자리를 지킨 이유를 천천히 따라가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습니다. 첫날은 영양읍에서 장터의 생활감으로 시작해 두들마을의 옛집과 고택으로 넘어가며 이 땅에 남은 이야기를 읽습니다. 둘째 날은 주실마을에서 한 번 더 오래된 마을의 결을 보고, 식사와 별빛 관측으로 하루를 맺습니다. 차로 이동하는 구간이 길 수 있으니 마을 사이를 한 번씩 모아 들르는 편이 낫습니다. 두들마을과 주실마을은 낮에 걷기 좋고, 천문대는 해가 진 뒤 프로그램 시간을 맞춰 가면 더 좋습니다.

일정

1일차 7월 31일

  1. 영양시장 (4, 9일)
  2. 새봄식당
  3. 영양 두들마을
  4. 쇼호텔

2일차 8월 1일

  1. 영양 주실마을
  2. 수근한 밤
  3. 진영보쌈칼국수
  4. 반딧불이 천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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