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곳장소
당일치기기간
친구누구와
2만원예상 비용
5명담김
4.5 (2)한줄평
숨은 지역친구와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쉬엄쉬엄 도는 코스

소개

장터의 기운을 따라 점심과 바닷길을 차례로 잇는 하루

완도읍에서 먹을거리와 걸을거리를 함께 챙기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 코스다. 아침엔 수협 위판장으로 시작해 이 지역 바다의 리듬을 먼저 보고, 점심에는 향토 백반으로 제철 반찬을 챙긴다. 식사 뒤에는 청해진 유적과 청해포구촬영장으로 걸음을 옮겨 소화를 겸해 천천히 바닷가 결을 느낀다. 이동 거리가 짧아 차를 자주 꺼내지 않아도 되고, 위판장과 식당은 운영 시간이 달라서 아침과 점심 시간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일정

1일차 7월 31일

  1. 완도 금일 수협활·선어위판장
  2. 대성회식당
  3. 완도 청해진 유적
  4. 완도 청해포구촬영장
앱에서 이 코스 담기